제미나이 사용법, 무료 시작·파일 분석·문서 저장 순서

사진 속 안내문을 읽고 회의 메모를 문서로 옮기려는데, 채팅·Canvas·Deep Research 메뉴가 한꺼번에 보인다. 무료로 어디서 시작하고 어떤 기능을 골라 결과를 저장할까?

제미나이 사용법, 무료 시작·파일 분석·문서 저장 순서

제미나이는 gemini.google.com이나 Google의 Gemini 앱에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할 일과 참고 자료·원하는 결과 형식을 함께 입력하면 시작할 수 있다. 짧은 질문과 요약은 일반 채팅, 여러 웹 자료 조사는 Deep Research, 문서를 펼쳐 놓고 고치는 작업은 Canvas를 고른다. 무료로 첫 작업을 끝내 본 뒤, 실제로 쓰는 모델과 파일·조사 한도가 부족할 때 유료 요금제를 비교하면 된다.

PC는 웹에서, 안드로이드·아이폰은 공식 앱에서 시작한다

PC에서 처음 쓸 때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으로 시작하면 된다. 주소창에 gemini.google.com을 입력하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화면 아래 입력창에 질문을 쓰고 제출 버튼을 누르면 대화가 시작된다. 다음 주제를 물으려면 왼쪽 사이드바의 새 채팅을 고른다. 사이드바가 접혀 있으면 메뉴 버튼을 먼저 연다. Google의 웹 사용 안내에 나온 기본 순서다.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아이폰·아이패드는 App Store에서 개발자가 Google인 Gemini 앱을 설치한다. PC와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저장된 채팅을 찾아 이어서 작업하기 쉽다. 사진 질문은 휴대폰에서 시작하고 긴 문서 편집은 PC에서 마무리하는 식으로 나눠도 된다. 앱의 마이크는 질문을 음성으로 입력하는 데 쓰며, 말을 주고받는 Live는 별도 버튼으로 연다.

지원되는 갤럭시는 측면 버튼 길게 누르기 → Gemini → + → 사진·파일 선택 → 질문으로 빠르게 부를 수 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기기 안내는 모델·소프트웨어별 차이를 함께 명시한다. 버튼에서 다른 어시스턴트가 열리면 우선 Gemini 앱을 직접 열어 쓰고, 빠른 호출은 기기의 기본 어시스턴트 설정에서 바꾼다.

처음에는 프로필 사진을 눌러 어느 계정으로 들어왔는지 본다. 개인 Gmail과 회사·학교 계정은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관리 방식이 다르다. 조직 계정에서 서비스 자체가 열리지 않으면 관리자의 Gemini 사용 허용이 필요하다. 개인 계정에서는 열리는데 조직 계정에서만 메뉴가 빠진다면, 개인 유료 구독부터 추가하기보다 조직의 허용 기능을 묻는 것이 순서다. 직장·학교 계정 안내가 별도로 적용된다.

무료로 첫 작업을 끝내고, 사용량이 부족할 때 요금제를 고른다

2026년 11월 8일 한국 공식 구독 안내에는 무료에도 이미지 생성·수정, Deep Research, Live, Canvas 등이 포함돼 있다. 기능이 목록에 있다는 뜻과 계속 무제한으로 쓴다는 뜻은 다르다. 구독에 따라 접근할 수 있는 모델과 사용량이 달라지며, 기능별 연령·지역 조건도 적용된다.

지금 하려는 일시작할 방법유료를 비교할 시점
안내문 요약, 짧은 번역, 메일 초안무료 일반 채팅에 자료와 요청 입력반복 작업 중 사용량 제한이 자주 나타날 때
긴 문서 여러 개를 맞대거나 복잡한 분석작은 자료로 답의 정확도부터 비교필요한 모델·읽을 수 있는 문서량이 부족할 때
여러 웹 출처를 조사한 보고서무료 Deep Research로 조사 범위와 결과 확인조사 요청 한도가 업무량보다 적을 때
Gmail·Docs 안에서 바로 작업해당 Google 앱에서 계정의 제공 기능 확인필요한 앱 혜택이 포함된 개인·조직 요금제를 고를 때

한국 공개 페이지에 표시된 Google AI Plus는 월 7,500원, Ultra는 월 119,000원부터다. Pro도 중간 단계로 제공되지만, 이번에 읽은 한국 공개 페이지에는 Pro의 월 금액이 표시되지 않았다. Pro를 고를 때는 로그인한 계정의 결제 화면에서 정상 갱신 금액과 결제 주기를 본다. 체험 혜택이 나타나면 체험 종료일과 다음 결제 금액도 함께 읽는다.

현재 공식 한도 안내는 질문의 복잡성·모델·기능·대화 길이를 반영한 사용량과 5시간 구간·주간 한도를 설명한다. 이미지·조사에는 별도 제한도 있다. 예전 글의 ‘무료 하루 몇 회’를 모든 기능에 대입하면 안 된다. 한도 알림이 나오면 거기에 적힌 모델과 재개 시점을 따른다.

모델 선택기가 있으면 짧은 문장 정리는 빠른 모델로 시작하고, 복잡한 조건 대조는 계정에 제공되는 추론·Pro 계열로 같은 자료를 비교한다. Pro라는 모델 이름과 Google AI Pro라는 구독 이름은 구별해서 읽는다. 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결제 전에 빠진 자료나 조건을 질문에 보태는 것부터 해 볼 만하다.

질문에는 할 일·자료·출력 형식과 빠뜨리면 안 될 조건을 쓴다

프롬프트는 제미나이에 입력하는 요청문이다. ‘요약해 줘’에 무슨 일을 위해, 어떤 자료에서, 무엇을 뽑을지를 붙이면 결과를 고치기 쉽다. 작가 한혜진의 첫 사용자 설명서도 배경·목표·조건을 지정하고 결과를 반복 수정하는 사용 방식을 강조한다. 첫 작업에서는 자신의 이력을 길게 저장하기보다, 지금 끝낼 일 하나의 조건을 입력하면 충분하다.

아래는 이 글에서 만든 가상 회의 메모다. 그대로 입력하면 답에서 무엇을 대조할지 분명해진다.

아래 회의 메모만 사용해 팀 공유용 표를 만들어 줘.
열은 업무 / 담당자 / 기한 / 확정 여부 / 근거 문장이다.
제안과 확정을 나누고, 없는 담당자나 날짜는 '미정'으로 써 줘.

메모:
11월 8일 회의. 시안은 11월 12일까지 민수가 보낸다.
지연은 검수 일정을 11월 13일로 제안했지만 아직 합의하지 않았다.
고객에게 보내는 날짜와 담당자는 다음 회의에서 정한다.

답에서 민수·11월 12일·확정이 한 행에 있고, 검수의 11월 13일은 제안으로 남아야 한다. ‘지연이 검수 담당’이라고 쓰면 원문에 없는 배정이다. 고객 발송의 날짜·담당자도 미정으로 남겨야 한다. 이런 식으로 정답을 대조할 수 있는 짧은 자료부터 써 보면, 어느 부분을 더 설명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틀린 부분이 나오면 같은 대화에서 ‘검수 담당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해당 셀을 미정으로 고치고 나머지 행은 유지해 줘’라고 요청한다. 처음 입력한 조건 자체를 바꾸려면 내 질문 옆 수정 버튼 → 내용 수정 → 업데이트를 쓴다. 답을 다른 방식으로 받고 싶으면 재생성이나 후속 요청을 쓴다. 재생성은 채팅의 가장 최근 답에 적용된다.

기존 검색·문서 편집기로 이미 빨리 끝나는 일은 그대로 처리해도 된다. 제미나이는 ‘여러 문장에서 같은 항목 뽑기’, ‘독자에 맞춰 표현 바꾸기’, ‘대안 여러 개 만들기’처럼 반복해서 손이 가는 부분에 먼저 붙이면 도입 부담이 작다.

PDF·사진을 붙인 뒤, 찾을 항목과 원문 위치를 함께 요구한다

입력창의 파일 추가 → 파일 업로드에서 PDF·문서·사진 등을 고르고 질문을 함께 보낸다. Google Drive 파일은 Drive에서 파일 추가를 고르며, 공식 안내상 Workspace 연결과 활동 기록 유지 설정이 필요하다. 로컬 파일 첨부와 Drive 연결을 구별하면 권한 문제를 찾기 쉽다. 현재 업로드 안내는 한 프롬프트에 최대 10개 파일(제공 여부에 따라 다름), 일반 파일 하나당 최대 100MB를 설명한다. 동영상은 별도 크기·길이 제한을 따른다.

파일명만 붙였다고 필요한 부분이 모두 답에 쓰이는 것은 아니다. 계약서라면 ‘핵심 요약’보다 계약 기간·자동 갱신·해지 통보 기한처럼 찾을 항목을 정한다. ‘파일에서 찾은 문장과 페이지 또는 절 제목을 붙이고, 찾지 못하면 미확인으로 써 줘. 웹 정보는 섞지 마’라고 요청한 뒤 원문을 연다.

긴 PDF는 먼저 목차와 절 제목을 대조하고 필요한 장을 나눠 묻는다. 긴 문서의 페이지 링크를 다룬 사용자 사례는 답에 인용이 붙어도 빠진 절이 있을 수 있다는 문제를 짚는다. 답에 인용된 페이지만 읽는 데서 끝내지 말고, 내 질문에 영향을 주는 예외·각주·부록도 직접 펼친다. 파일이 길어 분석이 흔들릴 때 더 작고 내용이 적은 파일로 나누라는 방법은 Google 도움말에도 나온다.

사진 속 안내문은 글자가 선명한 부분을 올리고 ‘접수 기간·준비물·제외 대상을 표로 뽑고 안 읽히는 글자는 추측하지 마’라고 묻는다. 흐린 숫자는 원본 확대본과 맞춘다. 스프레드시트는 시트명과 열 뜻, 금액 단위, 환불·취소 행 처리 방식을 알려 주고 결과 합계가 원본과 맞는지 본다. 수식 자체가 틀렸다면 Google Sheets의 Gemini 수식 오류 수정 방법으로 이어가면 된다.

개인정보가 필요 없는 연습에는 공개 안내문이나 가상 메모를 쓴다. 회사 자료를 넣을 때는 회사가 허용한 계정과 도구를 사용한다. 파일을 못 읽는 문제와 업로드해도 되는 자료인지의 판단은 별개다.

Canvas는 초안을 펼쳐 고치는 공간이며, 완성본은 Docs로 가져간다

Canvas를 고르면 채팅 옆 작업 공간에서 문서나 코드를 만들고 수정할 수 있다. 한 문서를 계속 고칠 때 편하다. 허비스의 Canvas 작업 예시도 결과물 종류·기능·조건을 나눠 요청한다. 앞에서 만든 회의 표를 문서로 바꿀 때는 표의 담당자·기한을 유지하라는 조건을 함께 전달하면 된다.

  1. 입력창의 파일 추가 → Canvas를 고른다.
  2. ‘앞의 확정·제안 표를 바탕으로 팀 공지문을 만들어 줘. 확정 업무를 앞에 쓰고 제안과 미정 사항은 별도 절에 남겨 줘’라고 요청한다. 새 채팅이라면 검토한 표도 함께 넣는다.
  3. 문서에서 고칠 문장을 선택하고 ‘이 문장만 짧게’처럼 수정 범위를 지정한다. PC 웹에서는 직접 고치거나 길이·어조 도구와 서식 도구를 쓸 수 있다.
  4. 담당자·기한이 표와 같은지 읽은 뒤 패널의 공유 및 내보내기 → Docs로 내보내기를 고른다.

Canvas 공식 안내에 따르면 변경 내용은 자동 저장된다. 문서의 제목·굵게 같은 서식 편집은 PC 웹에서 마무리하는 편이 좋다. 오픈위키의 모바일·내보내기 정리에서도 이 차이를 짚는다. 공유된 Canvas 링크는 Gemini 모바일 앱에서 열리지 않으므로 휴대폰에서는 브라우저로 연다.

‘PPT를 만들어 줘’라는 요청에는 장수·청중·자료를 정해 준다. 슬라이드가 만들어지고 Slides로 내보내기가 제공되면 Google Slides로 옮긴 뒤 파일 → 다운로드 → Microsoft PowerPoint(.pptx)로 받는다. 문서에서 슬라이드·퀴즈 등 새 결과물을 만드는 기능에는 만 18세 조건이 있다. 메뉴가 없는 계정은 Docs로 옮긴 문서를 바탕으로 직접 편집하면 된다.

이미지 생성은 장면을 쓰고, 수정은 유지할 부분까지 지정한다

새 그림은 사이드바 → 이미지에서 만들 장면을 입력한다. ‘제안서 표지용 가로 삽화를 만들어 줘. 밝은 회의실의 빈 책상, 남색과 흰색, 글자는 넣지 마’처럼 대상·배경·스타일·용도를 적는다. 현재 Google 안내는 이미지 생성과 업로드한 이미지 수정 방법을 설명한다.

기존 사진을 고치려면 파일을 올리고 ‘제품의 모양과 로고는 유지하고 배경만 흰색으로 바꿔 줘’처럼 바꿀 것과 유지할 것을 나눈다. 생성한 그림을 다시 고칠 때는 라이브러리에서 해당 이미지를 열어 채팅으로 수정 요청을 잇는다. 이미지 편집은 만 18세 이상 조건이 적용된다.

결과에서는 로고·글자·수량·제품 모양이 원래 요구와 같은지 본다. 특히 문구가 꼭 맞아야 하는 안내장은 그림을 만든 뒤 편집기에서 글자를 직접 얹는 편이 수정하기 쉽다. 연령·사용량 때문에 메뉴가 막힌 경우에는 다음 절의 증상표에서 계정과 한도부터 구별한다.

반복 지침은 스킬에 저장하고, 음성 대화는 Live로 연다

매번 같은 회의록 형식을 요구한다면 스킬에 규칙을 저장할 수 있다. 사이드바 → 맞춤설정 → 스킬 → 만들기 → 수동으로 만들기에서 이름·설명·요청 사항을 입력한다. ‘회의 메모를 업무·담당자·기한·확정 여부로 나누고 없는 정보는 미정으로 쓴다’는 규칙을 저장하고, 일반 채팅에서 / 또는 @로 이름을 골라 오늘의 메모를 넣는다. 스킬 사용 조건은 만 18세 이상·로그인·활동 기록 유지 사용이다.

2026년 11월 8일은 Gems와 스킬의 전환기다. Google의 개인 계정 전환 일정은 만 18세 이상 사용자의 Gems가 11월 17일 읽기 전용으로 바뀌고, 12월 17일 제거된다고 안내한다. 회사·학교 계정은 2027년 일정이 적용된다. 기존 Gem의 지침과 파일을 옮기는 자세한 순서는 Gems에서 스킬로 이전하는 방법에 이어 두었다. 일반 채팅용 스킬은 현재 Canvas·Deep Research 등 일부 기능과 함께 쓰는 데 제한이 있어, 조사 결과를 받은 뒤 일반 채팅에서 스킬로 편집하는 방식으로 나눈다.

Live는 말을 주고받는 기능이다. 휴대폰 Gemini 앱의 Live 버튼을 눌러 대화를 시작하고, 원하면 카메라나 화면 공유 버튼으로 보고 있는 것을 보여 준다. 면접 답변을 연습하거나 기기 화면의 메뉴를 설명받을 때 맞는다. 끝낼 때는 종료를 누른다. Android Live 안내는 마이크만 음소거하면 카메라·화면 공유는 계속될 수 있다고 설명하므로, 화면도 그만 보여 주려면 공유 중지를 누른다.

PC 웹에서 Live 버튼을 찾느라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된다. Chrome 브라우저의 ‘Gemini에게 물어보기’ 안에서 쓰는 Live는 일반 웹 채팅과 진입점이 다르다. 해당 기능이 제공되는 Chrome에서는 Gemini 패널의 Live로 대화하기를 쓰고, 휴대폰에서는 앱의 Live를 쓴다.

Docs·Sheets로 저장하는 것과 채팅 공개 링크는 다르다

일반 채팅의 글은 대답 아래 공유 및 내보내기 → Docs로 내보내기를 누르면 Drive에 새 문서로 저장된다. 메일은 Gmail 초안 작성으로 가져간 뒤 받는 사람·제목·본문을 고쳐 보낸다. 표는 오른쪽 아래 Sheets로 내보내기를 쓴다. 공식 내보내기 안내상 이미지를 포함한 표는 Sheets로 내보낼 수 없으며, 조직 계정과 앱에 따라 옵션이 달라진다. 메뉴가 없으면 검토한 텍스트나 표를 복사해 편집기에 붙여 넣는다.

앞의 회의 예제를 끝낼 때는 Docs에 민수의 시안 제출은 확정, 검수 날짜는 제안, 고객 발송은 미정이라는 구분이 남았는지 읽는다. 문서로 옮긴 뒤에는 Docs의 공유 설정에서 필요한 사람에게만 권한을 준다. 채팅의 대화 공유는 공개 링크를 만드는 기능이므로 회사 문서의 제한 공유와 구별한다.

채팅 공유 안내에 따르면 공개 링크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내용을 읽고 다시 공유할 수 있고, 링크 생성 전의 대화 내용도 함께 공유된다. 실수로 만들었다면 웹의 설정 → 내 공개 링크에서 해당 링크를 삭제한다. 이미 다른 사람이 복사한 내용까지 회수되는 것은 아니다.

개인 Google 계정의 활동 기록은 Gemini 앱 활동에서 설정하고 삭제한다. 2026년 10월 26일 갱신된 개인정보 안내에 따르면 활동 기록 보관을 끄고 의견을 보내지 않을 때 향후 채팅은 내 활동에 표시되지 않으며 AI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이때도 대답 제공과 서비스 보호 등을 위해 채팅을 계정에 72시간 보관한다.

의견을 보내면 처리 범위가 달라진다. Google은 의견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최근 24시간의 채팅과 해당 대화의 업로드 파일·연결 앱 자료 등을 수집해 서비스·머신러닝 기술 개선에 사용하고 인적 검토를 한다. 검토된 의견과 관련 대화·데이터는 계정과 분리해 최대 3년 보관한다. 회사 자료나 개인정보가 담긴 대화라면 이 범위까지 고려해 의견 전송 여부를 고른다.

활동 기록 보관을 끄는 것과 이미 저장한 기록을 지우는 작업은 별개다. 활동을 삭제해도 이미 검토되어 계정과 분리된 대화까지 삭제되지는 않는다. 스킬 등 활동 기록을 요구하는 기능을 사용할지에 따라 저장 설정도 함께 고른다. 회사·학교 계정에는 조직 계정의 별도 데이터 처리 조건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조직의 이용 안내를 따른다.

안 되는 증상을 파일·계정·사용량으로 나누면 다음 행동이 정해진다

증상볼 것다음 행동
로그인은 됐는데 파일·이미지 메뉴가 없다현재 계정, 기능의 연령 조건, 앱 버전올바른 계정으로 전환하고 앱을 갱신한다. 조직 계정만 빠지면 관리자에게 허용 여부를 묻는다.
파일을 선택했는데 업로드가 실패한다파일 크기·개수·형식과 오류 문구일반 파일 100MB·프롬프트 10개 등 해당 제한에 맞춘 뒤 다시 올린다. 긴 자료는 필요한 장으로 나눈다.
‘파일을 업로드하려면 데이터를 삭제하세요’가 나온다Gemini 앱 자체의 저장공간필요한 결과를 보관한 뒤 설정 및 도움말 → 활동에서 불필요한 Gemini 활동을 삭제한다. Drive 용량과 별개이며 조직 계정은 관리자에게 요청한다.
첨부는 보이는데 내용을 못 읽는다고 한다실제 첨부 파일명, 첫 절과 필요한 절의 인식 여부파일을 다시 올리고 특정 절을 묻는다. 새 채팅에서도 같으면 관련 부분을 텍스트나 선명한 이미지로 전달하고 문제를 신고한다.
Drive 파일만 추가가 안 된다Workspace 연결, 활동 기록 유지, 파일 읽기 권한필요한 연결과 권한을 허용하거나, 사용이 허용된 파일을 내려받아 로컬로 첨부한다.
모델·조사·이미지 사용 제한이 나온다알림에 적힌 대상 기능과 재개 시점해당 시점까지 기다리거나 사용할 수 있는 모델로 전환한다. 반복되면 실제 사용량에 맞는 구독을 비교한다.
Canvas 공유 링크가 휴대폰 앱에서 안 열린다링크를 연 앱복사한 링크를 Chrome·Safari 등 브라우저에서 연다.

파일 인식 실패는 실제 사용자에게도 보고됐다. PDF·DOCX를 읽지 못한다는 Reddit 질문에는 같은 시기에 정상 작동했다는 답도 있다. ‘이 파일을 못 읽는다’는 대답만으로 PDF 지원이 사라졌다고 판단하기보다, 작은 파일을 새 채팅에 붙여 같은 증상인지 가려 본다. 여러 파일에서 계속 실패하면 기밀·개인정보를 뺀 작은 예제 파일로 새 채팅에서 재현한 뒤 오류 문구와 계정 유형·기기 정보를 적어 도움말·의견 보내기로 신고한다. 개인 계정에서는 의견 전송 시 최근 대화와 첨부 자료도 검토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앞의 데이터 처리 범위를 읽고 전송 여부를 고른다.

첫 사용은 위 회의 메모 하나로 끝내면 된다. 표에서 담당자·날짜·합의 여부를 원문과 맞추고, Canvas로 공지문을 만든 뒤 Docs에 저장한다. 이 과정이 기존 수작업보다 편했다면 다음 회의에도 같은 요청을 쓰고, 자주 고치는 규칙이 생길 때 스킬로 저장한다.

자료 기준: 2026년 11월 8일 Google 공식 안내와 외부 사용 사례를 대조했다. 회의 메모·요청문·대조할 답은 이 글에서 만든 예시이며, Gemini를 직접 실행한 결과나 측정값·화면 캡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