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한영 전환 안 될 때, Caps Lock·단축키·외장 키보드 설정

한/A 키를 눌렀는데 첫 글자가 영어로 찍히거나, 외장 키보드에서만 전환이 안 된다. 입력 소스·단축키·앱 중 어디를 고치면 될까?

맥북 한영 전환 안 될 때, Caps Lock·단축키·외장 키보드 설정

맥북 한영 전환은 한국어 두벌식과 ABC 입력 소스를 등록한 뒤 Control(⌃)+스페이스로 할 수 있다. Caps Lock의 한/A 키가 안 먹으면 같은 문서에서 Control+스페이스로 바꿔 보고, 이것도 안 되면 메뉴 막대에서 두벌식을 직접 선택한다. 세 방법 중 어디까지 되는지 보면 전환 키 설정과 앱의 한글 입력 문제를 나눠 고칠 수 있다.

두벌식·ABC를 등록하면 영문 키보드에서도 한글을 쓴다

키에 한글이 인쇄돼 있는지와 macOS가 한글을 입력하는지는 별개다. Apple 한국어 입력기 설명서에 따라 입력 소스를 추가하면 된다. 아래는 시스템 설정을 쓰는 macOS의 경로이며, 현재 전환 방식은 2026년 11월 4일 확인한 macOS 27 설명서와도 맞는다.

  1. Apple 메뉴 → 시스템 설정 → 키보드를 연다.
  2. 텍스트 입력 → 편집을 누른다. 왼쪽 목록에 두벌식과 ABC가 있는지 본다.
  3. 한국어가 없으면 추가(+)에서 한국어 → 두벌식 → 추가를 선택한다. 영어 입력 소스도 없으면 ABC를 추가한다.
  4. 완료를 누르고 텍스트 편집기에서 메뉴 막대의 입력 메뉴를 열어 두벌식을 선택한다. 한글이 입력되면 Control+스페이스를 눌러 영문으로 바꾼다.

영문 각인 키보드 때문에 한국어 키보드를 새로 살 필요는 없다. 두벌식을 선택했는데 키 위치가 낯설면 입력 메뉴의 ‘키보드 뷰어 보기’를 열어 화면 자판과 비교한다. 세벌식 사용자라면 두벌식 대신 사용하는 세벌식 배열을 추가한다.

전환 방법바뀌는 대상설정·사용 조건
Control(⌃)+스페이스마지막으로 사용한 입력 소스입력 소스 단축키가 활성화돼 있어야 한다. Control을 누른 채 스페이스를 반복하면 목록에서 고를 수 있다.
Control+Option(⌥)+스페이스입력 메뉴의 다음 소스한국어·영어 외 언어도 쓰는 경우 순서대로 이동하기 좋다.
Caps Lock / 한·A한국어 같은 비라틴 입력 소스와 마지막 라틴 입력 소스텍스트 입력 → 편집에서 Caps Lock 전환 옵션을 켠다.
Fn / 지구본다음 입력 소스키보드 설정의 해당 키 동작을 ‘입력 소스 변경’으로 지정한다.
메뉴 막대의 입력 메뉴직접 선택한 소스전환 키가 작동하지 않을 때도 현재 선택과 한글 입력 여부를 나눠 볼 수 있다.

Apple의 다른 언어 입력 안내에서 구분한 동작이다. 두벌식과 ABC만 있으면 여러 방법이 모두 한영 토글처럼 보인다. 일본어 등을 더해 세 개 이상 쓰면 ‘마지막 사용’, ‘다음 소스’, ‘라틴 문자로 전환’이 서로 다른 곳으로 바뀐다. 언어가 예상과 다르게 선택된다면 목록과 전환 방식부터 맞춘다.

한/A 키는 짧게 눌러 전환하고, 길게 눌러 대문자를 고정한다

Caps Lock을 한영 키로 쓰려면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텍스트 입력 → 편집에서 ‘Caps Lock 키로 [마지막으로 사용한 라틴 입력 소스] 전환’을 켠다. ABC를 쓰는 맥에서는 옵션 이름에 ABC가 표시된다. 한국어처럼 라틴 문자가 아닌 입력 소스를 추가했을 때 나타나는 옵션이다.

한영 전환은 키를 짧게 눌렀다 놓는다. 영어 대문자를 연속으로 쓰려면 Caps Lock 기호가 나타날 때까지 길게 누른다. Apple 입력 소스 설정 설명은 이 두 동작을 나눈다. 대문자 한 글자만 필요하면 ABC에서 Shift와 해당 글자를 함께 누르면 된다.

Caps Lock을 원래 대문자 고정 용도로 쓰고 싶다면 이 전환 옵션을 끄고, 한영 전환은 Control+스페이스나 Fn/지구본에 맡긴다. Fn을 눌렀을 때 이모지 창이 열린다면 시스템 설정 → 키보드의 ‘fn 키를 누를 때 실행할 동작’ 또는 지구본 키 동작에서 ‘입력 소스 변경’을 고른다.

‘키 반복 속도’와 ‘반복 지연 시간’은 키를 누르고 있을 때 문자를 반복 입력하는 설정이다. 한영 전환 실패를 고치려고 이 수치부터 바꾸기보다 아래처럼 같은 문서에서 다른 전환 방법을 비교하는 편이 원인을 좁히기 쉽다.

Caps Lock만 안 되는지, 메뉴로 골라도 한글이 안 나오는지 나눈다

문서 내용을 저장한 뒤 텍스트 편집기의 새 문서에서 시도한다. 메뉴로 두벌식을 선택하고 짧은 한글을 친 다음 ABC로 바꿔 영어를 친다. 이어 Control+스페이스, Caps Lock을 각각 써 본다. 특정 키만 실패하는지, 입력 소스를 바꾸고도 글자가 잘못 나오는지가 갈림길이다.

직접 보이는 증상다음에 고칠 곳바꾼 뒤 볼 결과
입력 메뉴에 두벌식이 없다텍스트 입력 → 편집에서 한국어 추가메뉴로 두벌식을 골라 한글이 입력되는지 본다.
Control+스페이스는 되는데 한/A만 안 된다Caps Lock 전환 옵션과 보조 키 변경 내역Control+스페이스로는 계속 쓸 수 있다. Caps Lock을 다른 기능에 배정했다면 원래대로 돌린다.
메뉴로 선택하면 되는데 단축키가 안 된다키보드 단축키 → 입력 소스와 해당 앱 단축키충돌을 없앤 뒤 앱을 다시 열어 같은 키 조합을 쓴다.
내장 키보드는 되고 외장 키보드에서만 안 된다외장 키보드의 Mac/Windows 모드·보조 키·키 매핑외장 키보드에서도 Control+스페이스가 되는지 먼저 본다.
입력 메뉴는 두벌식인데 한 앱에서만 글자가 빠진다해당 앱 업데이트·단축키·입력기 호환텍스트 편집기와 문제 앱에서 같은 문장을 비교한다.
문자 키도 오래 눌러야 입력된다손쉬운 사용 → 키보드의 느린 키사용 목적으로 켠 기능이 아니라면 끈 뒤 일반 입력 반응을 본다.

마지막 행의 ‘느린 키’는 키를 누르고 활성화될 때까지 간격을 두는 손쉬운 사용 기능이다. 모든 키의 반응이 느릴 때 살필 항목이며, Caps Lock에서만 생기는 문제와는 구분한다.

사용자 사례에서도 증상이 섞인다. Apple 커뮤니티의 MacBook Air·macOS 15.7 사용자는 전환 키가 잘 안 먹는 데다 전환 후 한글 자모가 따로 입력되고, 한국어 소스를 삭제·재등록해도 증상이 이어진다고 썼다. 이 경우에는 한/A 키 배정만 고쳐서는 남은 조합 문제까지 설명되지 않는다. ‘전환이 됐는가’와 ‘전환 뒤 한글이 제대로 조합되는가’를 나눠 기록하면 앱 지원에 문의할 때도 증상이 분명해진다.

Command+스페이스를 한영 키로 쓰려면 Spotlight와 나눠 배정한다

맥에서 Command(⌘)+스페이스의 기본 용도는 Spotlight 검색이다. 예전 설정이나 다른 사람의 안내대로 이 키를 한영 전환에 쓰고 싶다면, 입력 소스와 Spotlight가 같은 조합을 차지하지 않게 바꾼다.

  1.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키보드 단축키 → 입력 소스를 연다.
  2. ‘이전 입력 소스 선택’의 체크가 켜져 있는지 본다. 키 조합을 바꾸려면 현재 단축키를 두 번 클릭하고 원하는 조합을 누른다.
  3. 왼쪽 Spotlight에서 같은 조합을 쓰는 항목을 해제하거나 다른 키로 옮긴다. 입력 소스 쪽에서 다른 조합을 고르는 방법도 있다.
  4. 문제가 난 앱을 종료했다가 다시 열고 전환한다. 앱 자체의 단축키 설정에도 같은 조합이 있으면 한쪽을 바꾼다.

Apple 단축키 사용자화 안내는 이미 다른 명령·앱에 배정된 조합과의 충돌, 변경 후 앱 재실행을 설명한다. Control은 ⌃, Command는 ⌘다. 맥의 복사·붙여넣기는 Command 조합을 쓰지만 기본 입력 소스 전환은 Control 조합을 쓰므로, 두 키를 구별한다.

전환 키를 눌렀더니 검색창이 열리는 문제는 키 배정에서 해결한다. 검색창은 열리지만 파일이 나오지 않는 문제라면 Spotlight 파일 검색 범위와 색인 복구에서 이어서 다룬다.

외장 키보드의 한/영 각인보다 Mac 모드와 실제 키 동작이 먼저다

Windows용 키보드의 ‘한/영’ 키가 맥에서도 전환 키가 되는지는 키보드가 보내는 신호와 설정에 달려 있다. 우선 외장 키보드의 Control+스페이스로 전환한다. 이 조합이 되면 한국어 입력 소스는 작동하고 있으므로, 원하는 오른쪽 키를 어떻게 배정할지로 문제를 좁힐 수 있다.

  1. 키보드에 Mac/Windows 모드 스위치가 있으면 제조사 설명에 맞춰 Mac 모드를 고른다. 같은 위치의 키도 모드에 따라 다른 기능으로 작동할 수 있다.
  2.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키보드 단축키 → 보조 키를 연다. 키보드 선택 메뉴가 있으면 수정하려는 외장 기기를 고른다.
  3. Control·Option·Command·Caps Lock이 이미 바뀌어 있는지 본다. 이전에 손댄 설정 때문에 헷갈리면 해당 화면의 ‘기본값으로 복원’으로 되돌린다.

macOS 보조 키 설정은 Caps Lock을 Control로 바꾸는 식으로 키의 역할을 바꾼다. 오른쪽 Command 하나만 눌러 한영 전환을 하려면, 한 번 누른 키를 입력 소스 단축키로 연결하는 별도 설정이 필요하다.

맥과 Windows PC 사이에서 키보드를 공유한다면 양쪽의 전환 습관도 함께 정하는 편이 낫다. 다모앙의 한영 키 사용 토론에는 Caps Lock에 적응한 사용자와 Shift+스페이스·오른쪽 Command를 쓰는 사용자가 함께 나온다. 책상에서 기기를 바꿀 때 키보드까지 제대로 넘어가지 않는다면 USB 스위치와 KVM의 입력장치 전환 차이부터 맞춘다.

오른쪽 키 하나를 쓰고 싶을 때 Karabiner로 전환 키를 연결한다

기본 전환 키로 충분하면 추가 앱 없이 사용하면 된다. 오른쪽 Command나 Caps Lock의 위치를 그대로 쓰면서 다른 키 신호로 전환하고 싶은 경우에는 Karabiner-Elements의 키 매핑이 선택지다. 키 매핑은 물리 키가 보낸 신호를 다른 키 신호로 바꾸는 기능이다.

Karabiner의 Simple Modifications 안내는 대상 기기를 먼저 선택하고 원래 키와 바꿀 키를 지정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오른쪽 Command를 평소 쓰지 않는 F18로 바꾼 뒤, macOS 입력 소스 단축키를 그 F18로 지정하면 오른쪽 Command를 한 번 눌러 전환하는 구성을 만들 수 있다.

  1. 공식 배포처에서 사용하는 macOS를 지원하는 버전을 설치하고 안내된 권한을 설정한다.
  2. Simple Modifications에서 대상 키보드를 고른다. 원래 키를 right_command, 바꿀 키를 f18로 설정한다. F18을 다른 작업에 쓰고 있다면 다른 미사용 키를 고른다.
  3. macOS의 키보드 단축키 → 입력 소스에서 ‘이전 입력 소스 선택’의 조합을 편집하고, 방금 바꾼 오른쪽 Command를 눌러 F18을 등록한다.
  4. 텍스트 편집기에서 전환되는지 본다. 오른쪽 Command는 이제 원래의 Command 조합에 쓰지 못하므로, 해당 키로 복사·붙여넣기 등을 하던 사람에게는 다른 키가 낫다.

외장 키보드의 한/영 키가 실제로 어떤 신호인지 모르면 Karabiner-EventViewer에서 읽는다. 이미 매핑한 결과와 원래 신호가 다를 때는 ‘Capture Raw Input Events’에서 대상 기기를 골라 캡처하면 된다. 원래 신호를 보고 바꿀 키를 정해야 다른 키를 잘못 매핑하지 않는다.

되돌릴 때는 추가한 Simple Modifications 행을 지우고 입력 소스 단축키도 Control+스페이스 등 원래 조합으로 돌린다. Caps Lock 자체를 F18로 바꿨다면 그 키의 대문자 고정 기능도 바뀐다. 대문자 고정이 필요한 사람은 Caps Lock을 남기고 다른 키를 전환용으로 쓴다.

오른쪽 키를 전환용으로 바꿔도 Caps Lock의 한영 전환 옵션은 따로 남는다. 오른쪽 키만 전환에 쓰고 싶다면 텍스트 입력에서 Caps Lock 전환을 끈다. gksdud 개발자와 사용자의 질의응답에서도 오른쪽 키를 바꾸면 Caps Lock 기능까지 자동으로 해제되는지 묻는 사례가 있었다. 두 설정은 각각 정한다.

Caps Lock 지연에 대해서는 개발자 문서가 일반 지연과 아주 짧은 누름을 무시하는 동작을 따로 설명한다. 따라서 매핑 하나로 모든 앱의 한글 누락이 없어진다고 기대하기보다, 처음 실패한 문장과 앱에서 다시 비교한다.

Shift+스페이스는 Control+스페이스로 바꿔 보내는 규칙을 쓴다

Shift+스페이스에 익숙한 사람은 Karabiner에서 이 조합을 Control+스페이스로 바꿔 보낼 수 있다. macOS의 ‘이전 입력 소스 선택’을 Control+스페이스로 설정한 상태에서 쓰는 예시다. 오른쪽 키를 F18로 바꿔 그 기능에 등록한 구성과는 하나를 골라 쓴다.

Karabiner의 Complex Modifications → Add your own rule을 열고 아래 내용을 넣어 Save를 누른다. 개발자의 규칙 추가 절차와 보조 키 조합 예제를 이 전환 동작에 맞춰 구성했다.

{
  "description": "Shift+Space to Control+Space",
  "manipulators": [
    {
      "type": "basic",
      "from": {
        "key_code": "spacebar",
        "modifiers": {
          "mandatory": ["shift"],
          "optional": ["caps_lock"]
        }
      },
      "to": [{ "key_code": "spacebar", "modifiers": ["left_control"] }]
    }
  ]
}

이 규칙은 Shift+스페이스에 적용되고, 일반 스페이스는 그대로다. 앱에서 Shift+스페이스로 하던 동작도 한영 전환으로 바뀌므로 해당 조합을 이미 쓰는 앱이 있다면 다른 전환 키가 낫다. 원래대로 쓰려면 추가한 ‘Shift+Space to Control+Space’ 규칙을 제거한다.

특정 앱에서만 안 되면 키 배정보다 입력기 호환을 살핀다

텍스트 편집기에서는 정상인데 업무 앱·브라우저·원격 접속에서만 안 된다면, 그 앱의 단축키와 한글 조합 동작을 먼저 살핀다. 저장 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다시 연다. 원격 화면 안에서는 로컬 맥의 입력 소스와 원격 컴퓨터의 입력 언어를 각각 본다. 로컬 메뉴가 두벌식으로 바뀌었다고 원격 Windows의 입력 언어까지 바뀌는 것은 아니다.

앱이나 문서를 오갈 때 입력 언어가 저절로 돌아오는 증상은 텍스트 입력 → 편집 → ‘문서의 입력 소스로 자동으로 전환’도 살핀다. 이 기능은 문서별로 쓰던 입력 소스를 다시 선택한다. 이 동작을 원하지 않으면 끈 뒤 같은 두 문서를 번갈아 열어 본다.

전환 도구를 이미 쓴다면 같은 키를 처리하는 설정을 하나만 남긴다. gksdud는 선택한 키를 F19와 입력 소스 단축키에 연결하고, 누르는 순간 전환 이벤트를 보내는 유틸리티다. 이런 도구를 추가했는데 한 번 눌러도 이상하게 바뀐다면, 기존 Karabiner 규칙을 잠시 끄고 같은 문장에서 비교한다.

전환 후 첫 글자 누락이 계속된다면 다른 한글 입력기를 비교하는 방법도 있다. 온글 개발자는 하나의 입력 소스 안에서 한글·영문을 처리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Karabiner가 키 신호를 바꾸는 도구라면 온글은 글자를 조합하는 입력기를 바꾸는 선택이다. 기본 키의 위치만 바꾸려는 사람과, 특정 앱에서 한글 조합 문제가 남는 사람에게 필요한 조치가 다르다.

로그인 화면에서만 암호가 안 맞는다면 화면 모서리의 입력 메뉴와 Caps Lock 기호를 본다. Apple 로그인 암호 안내도 언어·대소문자부터 살피도록 한다. 평소 로그인한 뒤 쓰던 키 매핑을 기대하기보다, 로그인 화면에서 보이는 입력 언어로 암호를 친다.

계속 실패할 때 지원 문의에 남길 것은 macOS 버전, 앱 이름·버전, 내장/외장 키보드, 메뉴로 선택했을 때의 결과, 실패한 전환 키다. Caps Lock만 실패하는지, 두벌식 표시 뒤에도 자모가 흩어지는지까지 적으면 다음 조치를 정하기 쉽다.

자료 기준: 2026년 11월 4일 Apple의 macOS 27·한국어 입력기 문서, Karabiner 개발자 문서, 사용자 원문을 대조했다. 키 입력 지연을 직접 측정한 글은 아니며, 매핑 절차는 공식 설정 방법을 연결한 적용 예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