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와이파이 연결됨 인터넷 없음, DNS부터 바꿔도 될까
노트북에는 집 와이파이 이름이 뜨는데 웹사이트가 열리지 않고, 같은 공유기의 휴대전화는 멀쩡하다. DNS를 바꾸기 전에 어느 연결이 막혔는지 어떻게 찾을까?

- 와이파이 연결은 공유기에 접속했다는 뜻이며, 인터넷까지 통하는지는 따로 확인한다. 같은 와이파이의 다른 기기, PC의 IP 주소, DNS 조회, 브라우저 순으로 비교하면 바꿀 설정을 좁힐 수 있다.
- 자동으로 주소를 받는 PC의 IPv4가 169.254로 시작하면 주소 할당부터 살핀다. IP가 정상 범위여도 DNS가 응답하지 않거나 Chrome의 별도 보안 DNS에서 막힐 수 있다.
- DNS 캐시 삭제는 서버 주소 변경과 다르다. 네트워크 초기화는 어댑터와 설정을 다시 구성하는 마지막 단계이며, VPN·가상 네트워크를 다시 설정할 일이 생긴다.
와이파이 신호가 가득한데 웹페이지가 열리지 않으면 공유기가 고장 났는지, 노트북 설정이 꼬였는지부터 헷갈린다. 이때 공용 DNS 주소를 넣고 여러 초기화 명령까지 한꺼번에 실행하면 접속이 돌아와도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기 어렵다. 주소를 받지 못한 PC와 주소는 받았지만 사이트 이름을 찾지 못하는 PC는 다음 조치가 다르다.
여기서는 Windows 11이 무선망에 이미 연결된 상태에서 웹 접속이 안 되는 경우를 다룬다. 무선망 목록 자체가 없거나 비밀번호를 거절하는 문제는 앞선 연결 단계다. 점검 중에는 같은 사이트와 같은 네트워크를 기준으로, 설정 하나를 바꾼 뒤 결과를 비교한다.
휴대전화와 PC가 정말 같은 인터넷을 쓰는지 비교한다
먼저 휴대전화의 모바일 데이터를 끄고 PC와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해 같은 사이트를 연다. 와이파이가 끊길 때 이동통신으로 전환됐다면 휴대전화의 접속 성공만으로 공유기가 정상인지 알 수 없다. Microsoft도 다른 기기를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해 비교하도록 안내한다.
그다음 PC를 휴대전화의 모바일 데이터 핫스팟에 연결해 같은 페이지를 연다. 집 와이파이에서 실패하던 PC가 핫스팟에서는 된다면 집 네트워크와 그 PC의 조합을 우선 살핀다. 어느 무선망에서도 실패하면 PC의 공통 설정을 볼 이유가 커진다. 한 번의 성공만으로 무선카드나 공유기 전체가 정상이라고 확정하는 검사는 아니다.
| 관찰한 결과 | 다음에 확인할 것 | 아직 단정할 수 없는 것 |
|---|---|---|
| 같은 와이파이의 여러 기기에서 웹 접속 실패 | 공유기·모뎀의 인터넷 연결과 통신사 장애 | PC 한 대의 DNS만 잘못됐다는 판단 |
| 휴대전화는 되고 PC는 집에서만 실패 | PC가 받은 주소·게이트웨이·DNS, 해당 무선망 설정 | 공유기나 PC 어느 한쪽의 부품 고장 |
| PC가 핫스팟에서도 같은 증상 | PC의 DNS·VPN·프록시와 앱별 차이 | 모든 인터넷 서비스의 장애 |
| Edge는 되는데 Chrome만 실패 | Chrome 보안 DNS와 해당 브라우저 설정 | 와이파이 전체의 연결 실패 |
이 표는 원인을 확정하는 판정표가 아니라 점검 순서를 정하는 방법이다. 예컨대 PC가 핫스팟에서 된다는 결과만 보고 집 공유기를 공장 초기화할 필요는 없다. 먼저 그 PC가 집에서 어떤 주소를 받았는지 보면, 지울 설정을 늘리지 않고 다음 단계를 고를 수 있다.
169.254 주소라면 DNS보다 주소 할당부터 살핀다
시작 메뉴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열고 아래 명령을 실행한다. 이 단계는 현재 설정을 읽는 작업이다. 화면에는 유선·무선·VPN·가상 어댑터가 함께 나오므로 현재 연결한 Wi-Fi 어댑터의 내용을 찾는다.
ipconfig /all 확인할 항목은 IPv4 주소, 기본 게이트웨이, DNS 서버, DHCP 사용 여부다. IPv4는 PC가 쓰는 주소이고, 기본 게이트웨이는 보통 집 공유기처럼 다른 네트워크로 보낼 통로다. DNS 서버는 www.microsoft.com 같은 이름에 대응하는 주소를 묻는 곳이다. Microsoft의 ipconfig 문서는 /all이 모든 어댑터의 상세 TCP/IP 구성을 보여 준다고 설명한다.
자동 할당을 쓰는 집 네트워크에서 IPv4가 169.254로 시작한다면 공유기로부터 주소를 받지 못한 상황부터 확인한다. Microsoft의 와이파이 도움말도 이 주소를 DHCP 확인으로 연결한다. 무선망을 끊었다 다시 연결하고, PC의 IP 할당이 원래 자동인지 확인한다. 공유기의 DHCP가 꺼졌는지는 해당 모델의 관리 화면과 설명서를 따른다.
반대로 192.168로 시작한다고 인터넷이 정상인 것은 아니다. 수동으로 넣어 둔 주소가 지금 공유기와 맞지 않을 수도 있고, 게이트웨이나 DNS 항목이 잘못됐을 수도 있다. 회사에서 지정한 고정 주소는 집에서 흔히 쓰는 값으로 덮어쓰지 말고 담당자에게 구성 목적을 확인한다. 연결이 끊긴 가상 어댑터의 주소를 보고 현재 와이파이의 문제로 판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공유기의 응답과 웹사이트 접속은 다른 검사다
기본 게이트웨이에 값이 있다면 그 주소를 대상으로 ping을 실행한다. 아래의 192.168.0.1은 예시다. 자신의 Wi-Fi 항목에 나온 주소로 바꿔 입력한다.
ping 192.168.0.1 ping은 ICMP 요청과 응답으로 IP 수준의 도달 여부를 확인하는 명령이다. 해당 주소에서 응답이 오면 적어도 그 검사 시점에 PC와 게이트웨이 사이의 응답 경로는 통했다. 그것만으로 공유기 바깥의 회선이나 DNS 조회, 웹의 HTTPS 연결까지 검증한 것은 아니다.
시간 초과가 나오면 무선 연결과 게이트웨이 주소를 다시 확인한다. 다만 응답하지 않는 대상이나 경로가 있으므로 실패 한 번을 부품 고장 판정으로 쓰지는 않는다. Google의 DNS 진단 안내도 ping의 지연시간과 실제 DNS 조회 성능을 구별하며, 네트워크 필터링에 따라 검사 결과가 달라지는 상황을 설명한다.
공유기는 응답하지만 여러 기기가 모두 인터넷에 못 나간다면 공유기·모뎀의 외부 연결을 확인할 차례다. 반면 다른 기기는 잘 되고 PC만 실패한다면 아래 DNS 조회 결과가 더 구체적인 단서를 준다. 이때 임의의 웹사이트 IP를 주소창에 넣어 HTTPS 경고가 뜨는지를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이름 조회를 빼고 접속하는 시험과 정상적인 사이트 접속은 조건이 달라진다.
nslookup은 서버를 바꾸기 전에 조회 결과를 비교한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다음 두 줄을 각각 실행한다. 같은 이름을 현재 기본 DNS와 Google Public DNS에 물어보는 비교다. 두 번째 줄의 8.8.8.8은 이 명령에서 사용할 서버이며, Windows의 DNS 설정을 저장하는 명령이 아니다.
nslookup www.microsoft.com
nslookup www.microsoft.com 8.8.8.8 Microsoft의 nslookup 문서에 따르면 두 번째 인자를 생략하면 기본 DNS 서버를 쓰고, 주소를 넣으면 지정한 서버에 묻는다. 8.8.8.8은 Google이 공개한 DNS 주소다. 사이트 앞에 https://를 붙이거나 뒤에 파일 경로를 넣지 않고 도메인 이름만 입력한다.
Microsoft 사이트는 열리고 특정 사이트만 실패한다면, 두 줄의 www.microsoft.com을 실제 실패한 사이트의 호스트 이름으로 바꿔 비교한다. 다른 이름의 조회 성공만으로 그 사이트의 DNS까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다음 표는 두 서버에 같은 이름을 물었을 때의 결과를 읽는 방법이다.
| 조회 결과 | 읽을 수 있는 의미 | 다음 행동 |
|---|---|---|
| 기본 서버는 시간 초과, 8.8.8.8은 주소 응답 | 현재 기본 서버 또는 그 서버까지의 경로를 의심할 단서 | 현재 DNS 주소·자동 설정을 확인하고 조건부 변경 시험 |
| 두 서버 모두 주소 응답 | 이 명령에서 해당 이름의 조회는 성공 | 실패하는 브라우저·VPN·프록시와 실제 URL 확인 |
| 둘 다 시간 초과 | DNS 응답을 받지 못함 | 통신 경로·DNS 차단 정책을 함께 확인 |
| Nonexistent domain | 질의한 이름이 없다는 응답 | 이름 오타를 확인하고 다른 정상 도메인과 비교 |
시간 초과는 정해진 시간 안에 응답을 못 받았다는 뜻이고, 이름이 없다는 응답은 서버가 답한 결과다. 둘을 모두 ‘DNS 서버 고장’이라고 묶으면 다음 조치가 어긋난다. 주소가 나왔더라도 특정 웹서비스의 접속까지 성공했다는 뜻은 아니다. 이 비교에서 확인한 것은 해당 서버가 그 이름에 응답했는지다.
회사나 공공 네트워크에서는 외부 DNS로 보내는 요청이 막혀 있을 수 있다. Microsoft는 DNS 클라이언트 진단에서 UDP·TCP 53번 포트 차단과 도달할 수 없는 서버 설정을 별도로 다룬다. 따라서 8.8.8.8이 실패했다는 이유로 방화벽을 통째로 끄는 순서로 넘어가지 않는다. 회사 내부 이름만 실패한다면 공용 DNS보다 내부 DNS와 VPN 구성을 담당자에게 확인할 대상이다.
캐시를 비우는 것과 DNS 주소를 바꾸는 것은 별도다
ipconfig /flushdns는 PC가 저장한 DNS 조회 캐시를 비우는 명령이다. 관리자 권한 명령 프롬프트에서 실행한 뒤 같은 사이트를 다시 연다. Microsoft 문서는 실패한 조회 결과를 포함한 동적 캐시를 비우는 용도로 설명한다. 공유기 DNS를 고치거나 무선 드라이버를 재설치하는 기능은 없다.
ipconfig /flushdns 기본 DNS만 실패하고 공용 DNS 조회는 성공했다면 서버 주소 변경을 시험할 수 있다. 우선 현재 자동·수동 설정과 주소를 기록한다. 원래 자동이었다면 되돌릴 값도 자동이며, 수동이었다면 적어 둔 원래 주소가 필요하다. Google의 설정 안내도 변경 전에 기존 값을 보관하도록 한다.
- 제어판의 네트워크 및 인터넷→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어댑터 설정 변경을 연다.
- 현재 쓰는 Wi-Fi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속성을 연다.
- 인터넷 프로토콜 버전 4(TCP/IPv4)를 선택하고 속성을 연다.
- 아래쪽 DNS 주소 항목만 변경해 기본에
8.8.8.8, 보조에8.8.4.4를 넣고 확인한다. - 같은 사이트와 DNS 조회를 다시 비교한다. 개선이 없거나 내부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면 기록한 원래 DNS 설정으로 돌린다.
IP 주소·서브넷·게이트웨이까지 인터넷 예제의 숫자로 바꾸는 절차가 아니다. 위쪽 IP 할당 설정은 기존대로 둔다. Windows의 TCP/IP 설정 안내가 설명하듯 DHCP는 주소를 자동으로 배정하는 방식이다. DNS만 시험하려고 수동 IP까지 함께 만들면 주소 충돌이나 잘못된 게이트웨이라는 새 문제가 생긴다.
이미 고급 DNS 목록이나 회사 정책이 적용된 PC라면 이 간단한 시험과 구성이 다르다. 설정이 관리된다고 표시되거나 값을 바꿀 권한이 없으면 담당자에게 두 조회 결과를 전달한다. Windows 11에는 DNS over HTTPS 설정도 있으므로, 현재 쓰는 암호화·대체 경로 설정까지 기록하면 서버 주소만 비교한 결과의 범위를 설명하기 쉽다.
nslookup은 성공하는데 Chrome만 안 열릴 때
Edge에서는 같은 URL이 열리는데 Chrome에서 서버 주소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면, Windows 전체 초기화보다 Chrome의 DNS 설정을 먼저 비교한다. Chrome은 자체 보안 DNS 설정에서 맞춤 제공업체를 선택할 수 있다. 따라서 명령 프롬프트의 DNS 조회 성공과 Chrome의 조회 경로가 언제나 같지는 않다.
Google의 데스크톱 Chrome 도움말에 따르면 기본 자동 모드에서는 조회에 문제가 있을 때 암호화되지 않은 모드로 다시 시도한다. 그러나 맞춤 제공업체를 고르면 같은 자동 전환을 하지 않는다. 맞춤 서버에 닿지 않는 상황에서 명령 프롬프트의 조회만 성공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이유다.
Chrome의 설정→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보안에서 ‘보안 DNS 사용’과 현재 제공업체를 확인한다. 자신이 설정한 맞춤 제공업체가 있다면 값을 기록한 뒤 현재 서비스 제공업체로 비교하거나, 도움말이 안내하는 일시적인 사용 중지 시험을 한다. 같은 URL의 접속이 달라지는지 확인한 뒤 원래 보호 수준과 사용할 제공업체를 다시 정한다. 보안 DNS를 누구나 영구적으로 꺼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Google은 관리되는 기기나 자녀 보호가 적용된 환경에서는 Chrome의 보안 DNS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한다. 이때 같은 메뉴를 찾으려고 관리 정책을 해제하지 말고, 관리자가 지정한 접속 방식과 DNS를 확인한다.
여러 브라우저가 함께 실패하고 프록시나 VPN을 사용한다면, 해당 연결 상태와 설정을 함께 확인한다. 특히 업무용 프록시를 개인 PC의 불필요한 설정으로 오해해 지우지 않는다. Microsoft의 DNS 진단은 Hosts 파일의 특정 이름 항목이 서버 조회보다 먼저 적용되는 사례도 설명한다. 특정 도메인만 실패한다면 시스템 전체 재설치보다 그 이름의 설정·정책을 확인할 근거가 된다.
웹은 열리는데 ‘인터넷 없음’이 남는 경우
실제 사이트와 업무 앱은 되는데 상태 표시만 ‘인터넷 없음’이라면 Windows의 연결 탐지가 통하는지도 확인할 대상이다. NCSI는 탐지 서버에 요청을 보내는 능동 검사와 받은 트래픽을 살피는 수동 검사를 함께 사용한다. 프록시가 탐지 요청을 막는 경우처럼 실제 앱 접속과 표시가 다르게 나타날 조건이 있다.
공항·카페처럼 별도 로그인이나 약관 동의가 필요한 와이파이도 있다. Windows의 네트워크 로그인 안내와 운영자가 제공한 접속 페이지를 확인한다.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넣었다는 사실만으로 인터넷 사용 승인이 끝난 것은 아니다. 이 단계에서 DNS를 공용 주소로 바꾸는 것이 로그인 절차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반대로 아이콘을 정상으로 보이게 만드는 것만을 목표로 레지스트리에서 탐지 기능을 끄지 않는다. Microsoft도 NCSI 문제 해결책으로 능동 검사를 비활성화하지 말라고 설명한다. 접속이 안 되는 앱과 정상인 앱, 표시가 바뀐 시점을 남기면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어떤 경로가 실패하는지 전달할 수 있다.
주소 갱신과 초기화는 영향 범위를 알고 실행한다
DHCP 자동 할당 문제를 확인했다면 관리자 명령 프롬프트에서 ipconfig /renew로 주소 갱신을 시도할 수 있다. 인터넷에서 자주 함께 보이는 ipconfig /release는 현재 DHCP 주소를 버리는 작업이다. 주소 갱신은 자동 할당 어댑터에 적용되며, release는 주소를 놓으면서 해당 통신을 끊는다. 원격으로 접속해 작업 중이라면 연결을 잃을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복구할 수 있을 때 진행한다.
여기까지 확인해도 PC의 연결이 돌아오지 않으면 Microsoft의 도움말 앱 ‘네트워크 및 인터넷’ 문제 해결사를 실행하고, 결과와 PC 모델에 맞는 드라이버를 확인한다. 네트워크 초기화는 마지막 단계다. Windows 11의 설정→네트워크 및 인터넷→고급 네트워크 설정→네트워크 초기화에 있다.
초기화는 설치된 네트워크 어댑터와 설정을 제거하고 재시작 뒤 기본 설정으로 다시 설치한다. VPN 클라이언트나 Hyper-V 가상 스위치를 다시 구성해야 할 수 있고, 알려진 네트워크가 공용 프로필로 바뀔 수도 있다. 회사 VPN 설치 자료와 원래 구성을 준비한 뒤 실행할 이유다. DNS 캐시를 비우는 작업보다 영향이 넓다.
복구 여부는 문제가 생겼던 와이파이에 다시 연결해 같은 사이트와 업무 앱을 열어 확인한다. 핫스팟에서만 된 상태를 집 와이파이 복구로 세지 않는다. 잠자기 복귀나 VPN 재연결 뒤에만 재발한다면 그 조건도 함께 남긴다. 지원을 요청할 때는 연결한 무선망, IP·게이트웨이·DNS, 두 nslookup 결과, 다른 브라우저·핫스팟의 차이가 다음 점검에 쓸 자료가 된다.
접속이 돌아온 뒤에도 5GHz 무선망 이름 자체가 사라졌다 나타난다면 DFS 채널과 160MHz 조건을 확인하는 문제다. 유선으로 바꿨을 때 접속은 되지만 속도가 100Mbps에 묶인다면 기가 회선의 유선 링크 속도 점검으로 이어진다. DNS 조회 오류와 무선 단절·링크 속도 제한은 관찰할 결과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