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아티팩트 사용법, 만들기부터 Word·PPT·HTML 내보내기까지
옆 창에서 완성한 보고서를 내려받았더니 동료가 고쳐야 할 차트가 이미지로 들어 있다. 처음에 어떤 결과물을 요청하고 어떻게 내보내야 할까?

클로드 아티팩트는 문서·슬라이드·화면·작은 도구를 대화 옆에 따로 열고 계속 고치는 결과물이다. Word로 넘길 보고서는 Docs, PowerPoint로 가져갈 발표는 Slides, 클릭해서 쓰는 도구는 맞춤형 아티팩트로 요청하면 시작이 분명해진다. 완성한 뒤에는 결과물 안의 Export나 Download에서 파일을 받되, PPT로 옮긴 차트의 편집 가능 여부와 HTML로 옮긴 앱의 작동 범위를 따로 살펴야 한다.
- 무료 계정도 Docs·Slides·Design으로 시작할 수 있다. 옆 창이 안 뜨면 설정의 코드 실행·파일 생성과 요청한 결과물 형태부터 본다.
- 수정할 때는 문서의 문장이나 화면의 요소를 짚는다. 크게 바꿀 때는 사본을 만들어 원래 결과를 남긴다.
- 파일 전달과 링크 공유는 다른 선택이다. PPT에서는 차트·아이콘·도형이 이미지가 되고, 맞춤형 아티팩트의 HTML 사본에서는 Claude·연결 앱·저장 기능이 멈춘다.
다섯 줄짜리 이메일을 다듬어 메일에 붙여 넣을 일이라면 일반 채팅으로 충분하다. 아티팩트가 필요한 때는 결과물을 펼쳐 놓고 일부를 여러 번 고치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모양과 조작이 중요할 때다. 보고서 내용을 Word에서 조금 고치면 끝나는 업무라면 처음부터 “다운로드할 .docx 파일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해도 된다. Claude는 대화에서 Office·PDF 파일을 직접 만드는 방식도 지원한다.
Word 문서는 Docs, 발표 자료는 Slides로 시작한다
처음 요청할 때 받는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하면 형태를 고르기 쉽다. 읽고 문장을 고칠 사람이면 문서, 장표 순서를 바꿔 발표할 사람이면 슬라이드, 수치를 입력해 결과를 바꿔 볼 사람이면 작은 도구가 맞는다. 아티팩트라는 이름 아래 모두 모이지만 파일로 가져갔을 때 남는 기능이 다르다.
| 끝내려는 일 | 처음 요청할 형태 | 전달할 때 고를 것 |
|---|---|---|
| 보고서·제안서의 문장을 함께 고친다 | Docs 문서 | Word·Google Docs, 읽기용은 PDF |
| 회의에서 넘겨 보며 발표한다 | Slides 덱 | PowerPoint·Google Slides, 배포용은 PDF |
| 소개 페이지·제품 화면의 배치를 검토한다 | Design | HTML·PDF 또는 코드 인계 |
| 입력에 따라 결과가 바뀌는 계산기·퀴즈를 쓴다 | 맞춤형 아티팩트 | Claude 안의 원본 또는 기능을 정리한 HTML |
| 이번에 받은 숫자로 엑셀 집계를 계속 고친다 | 다운로드할 .xlsx 파일 | 수식과 원본 데이터가 있는 Excel 파일 |
Docs·Slides·Design의 기본 용도는 Anthropic의 아티팩트 안내에 나와 있다. 화면에서 필터를 누를 수 있는 매출 도구와 엑셀 파일은 쓰임이 다르다. 월별 수식을 수정하고 다음 달 데이터를 붙일 일이 남아 있다면 클로드 엑셀 사용법의 파일 작업으로 이어가는 편이 맞다.
아티팩트를 언제 써야 하느냐는 사용자 질문에도 “일반 채팅으로도 문서를 고칠 수 있다”는 반문이 나온다. 옆 창을 띄우는 것만으로 새 작업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한 문단의 표현만 바꿀 때는 채팅을 계속 쓰고, 문서 전체를 보면서 문장·표·배치를 나눠 고칠 때 아티팩트로 옮기면 된다.
프로젝트와도 역할이 다르다. 프로젝트에는 같은 업무의 자료와 지침을 모으고, 그 자료로 만든 보고서나 발표 자료 하나가 아티팩트가 된다. 파일과 대화를 묶어 두는 일과 완성한 결과물을 고치는 일로 나누면 된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설정에서는 코드 실행·파일 생성을 켠다
2026년 11월 6일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Free에서도 아티팩트와 Docs·Slides·Design 템플릿을 쓸 수 있다. 연결 앱을 쓰거나 입력 데이터를 다음 접속까지 저장하는 기능은 Pro 이상이다. 데이터 플랫폼과 연결하는 Dashboards 베타도 유료 플랜 영역이다. 화면에 그래프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결과물이 유료 Dashboards 템플릿인 것은 아니다.
- 웹이나 데스크톱에서 Settings → Capabilities를 연다.
- Cloud code execution and file creation을 켠다. 새 설정 화면에서는 Create and edit files로 표시된다.
- 메시지 입력란의 Output → Docs·Slides·Design에서 고르거나, 사이드바 Artifacts에서 템플릿으로 시작한다. 대화에 “Docs 문서로 만들어 줘”라고 적어도 된다.
회사 계정에서 템플릿 자체가 안 보인다면 소유자에게 Organization settings → Capabilities의 코드 실행·파일 생성과 Organization settings → Artifacts의 전체 기능·해당 템플릿을 봐 달라고 요청한다. 조직 관리 문서는 이 설정들을 구분한다. 개인이 요청문을 여러 번 바꿔도 조직에서 꺼 둔 기능은 열리지 않는다.
예전 글의 Feature Preview나 “Publish부터 누른다”는 설명을 현재 생성 순서로 따라갈 필요는 없다. 2026년 9월 16일 전에 채팅에서 만든 결과물은 레거시로 분류된다. 기존 결과물은 계속 쓰되, 오늘 새로 만드는 문서와 발표는 현재 템플릿에서 시작한다.
첫 문서는 독자·원자료·빈칸 처리까지 정해 요청한다
주간 보고서를 만들 때 “보기 좋게 만들어 줘”보다 중요한 것은 누가 무엇을 결정할 문서인지다. 아래는 따라 쓰기 위한 가상 메모와 요청 예시다. 고객 안내문 초안은 끝났지만 보안 검토가 남아 있는 상황으로, 승인 요청이 눈에 들어오게 문서 구조를 정했다.
아래 메모로 팀장이 읽을 주간 보고서를 Docs 문서로 만들어 줘.
목적은 다음 주 고객 안내문 발송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다.
원자료:
- 고객 안내문 초안 완료
- 보안 검토는 아직 진행 중
- 발송 예정일 11월 12일
- 발송 담당자 미정
구성:
1. 이번 주 완료한 일
2. 발송 전에 남은 일: 작업 / 상태 / 담당자 / 기한 표
3. 팀장이 결정할 사항
원자료에 없는 담당자와 기한은 '미정'으로 남겨 줘.
검토 중인 항목을 승인 완료로 쓰지 마.
최종 문서는 Word에서도 수정할 예정이다. 이 요청에서 필요한 답은 “초안은 완료, 보안 검토는 진행 중, 담당자는 미정”이다. 문서가 열리면 먼저 이 세 가지가 표와 본문에서 같은 뜻인지 읽는다. “11월 12일 발송 확정”이나 임의의 담당자가 들어갔다면 색이나 글꼴을 손보기 전에 해당 문장을 고친다. 사실이 빠진 자리를 채우지 않도록 원자료와 빈칸 처리법을 함께 주는 이유다.
Claude Docs는 대화에서 문서를 요청하거나 Output → Docs로 시작할 수 있고, 결과는 Artifacts에 저장된다. 다음 날 이어 쓸 때는 새 채팅에서 같은 문서를 다시 만들기보다 Artifacts에서 기존 문서를 연다. 여러 업무에서 공통 자료와 작업 지침을 재사용할 때는 지침·스타일·스킬의 역할을 나눠 두면 문서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할 일이 줄어든다.
한 문장은 직접 고치고, 구조를 바꿀 때는 사본을 남긴다
담당자 이름 하나를 넣거나 날짜를 바로잡을 때는 문서 안을 클릭해 직접 입력한다. 문장 전체의 뜻을 다듬을 때는 해당 부분을 선택해 Edit with Claude로 요청하거나, 문서의 댓글에서 @Claude를 부른다. 전체 구성을 바꿀 때는 옆 대화에서 어느 절을 어떻게 바꿀지 설명한다.
'발송 전에 남은 일' 표에서 보안 검토 행만 고쳐 줘.
상태는 '진행 중'을 유지하고, 담당자를 '보안팀'으로 바꿔 줘.
기한은 아직 미정이다. 나머지 행과 문서 제목은 그대로 둬. 위 수정이 끝나면 보안 검토 행에 ‘보안팀’이 들어갔는지, ‘진행 중’과 ‘미정’이 유지됐는지 읽으면 된다. 수정 요청에 바꿀 대상과 유지할 내용을 함께 적으면 결과를 읽을 기준도 생긴다. 발표라면 “더 간결하게” 대신 “4번 슬라이드의 본문을 세 항목으로 줄이고 표의 수치는 유지해 줘”처럼 장표와 대상을 지정한다.
문서에서 발표로 바꾸거나 화면 배치를 크게 바꾸기 전에는 제목 메뉴의 Duplicate로 사본을 남긴다. 맞춤형 아티팩트 공식 튜토리얼도 큰 변경 전 복제를 안내한다. Design에는 아직 버전 기록이 없으므로 확정한 배치를 남겨 놓고 다른 안을 시도하는 편이 되돌아가기 쉽다.
PPT로 가져가면 차트·아이콘·도형은 이미지가 된다
파일 형식을 고를 때는 “열리는가”와 “필요한 부분을 고칠 수 있는가”를 함께 본다. Anthropic의 Slides 안내에 따르면 PowerPoint로 내려받은 결과에서 텍스트 상자·표·그림·슬라이드 배경·발표자 노트는 계속 편집할 수 있다. 차트·아이콘·도형은 이미지로 바뀌고, 장표 전환 효과와 건너뛰도록 설정한 장표는 내보내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 원본 종류 | 파일 받는 경로·형식 | 받은 뒤 남는 작업 |
|---|---|---|
| Docs | Export → Word·PDF·Markdown·Google Docs | 문장을 고칠 사람에게 Word나 Google Docs를 보낸다. PDF는 읽을 때 쓴다. |
| Slides | Download → PowerPoint·PDF·HTML·현재 장표 PNG | PPT의 차트 데이터까지 바꿔야 하면 원본 표를 따로 보낸다. |
| Design | 우측 상단 Export → zip·PDF·PPTX·HTML 등 | 화면 검토용인지 실제 구현을 이어갈 코드인지 전달 목적을 적는다. |
| 맞춤형 아티팩트 | 제목 메뉴 Export → HTML | Claude 호출·연결 앱·입력 저장은 HTML 사본에서 작동하지 않는다. |
| 레거시 채팅 아티팩트 | 패널 상단의 코드 보기·복사·다운로드 | 예전 생성물에 적용되는 메뉴다. 현재 템플릿의 Export와 구분한다. |
보고서를 장표로 바꿀 때는 같은 대화에서 “이 문서로 Slides 덱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한 뒤 PowerPoint로 받으면 된다. 다른 PC의 글꼴 때문에 배치가 달라진다면 Download의 PowerPoint, basic fonts를 고르면 기본 글꼴로 바뀐다. 회사 서체를 유지해야 한다면 원래 글꼴로 내보내고 파워포인트 글꼴 포함 조건을 적용한다.
동료가 매달 차트 수치를 바꿀 일이라면 PPT 파일만 건네고 끝내면 다음 달에 차트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해당 차트의 원본 표를 함께 보내 PowerPoint에서 차트로 다시 만들거나, 처음부터 편집할 .pptx 파일을 직접 생성하도록 요청한다. 직접 생성한 파일도 전달 전 차트를 선택해 데이터 편집 메뉴가 열리는지 본다. 디자인을 맞추는 요청과 장표별 수정 과정은 클로드 PPT 디자인 스킬 가이드에서 이어 볼 수 있다.
HTML에서 계속 쓸 기능과 입력 데이터 저장을 따로 정한다
도구 안에서 Claude에게 다시 질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지피터스의 제목 채점 앱 사례는 입력한 제목을 Claude가 평가하고 대안을 내는 방식을 보여 준다. 이런 기능을 원하면 “입력한 내용을 Claude가 평가하도록 만들어 줘”라고 요청한다.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별도 API 키가 필요 없으며, Claude를 쓰는 사람의 플랜 한도에서 사용량이 차감된다.
예를 들어 팀의 할 일 목록을 아티팩트로 만들어 담당자와 상태를 입력했다고 하자. 원본에서 입력이 다음 접속에도 남게 하려면 어떤 데이터를 저장할지를 Claude에게 지정해야 한다. 공식 도움말의 저장 기능은 유료 플랜에서 개인용·공유용으로 나뉘며, 아티팩트당 20MB의 텍스트를 저장한다. 공동 목록이면 공유 저장, 개인 메모이면 개인 저장으로 요청한다.
그 목록을 HTML로 내려받으면 Claude의 저장 서비스까지 따라오지는 않는다. 공식 맞춤형 튜토리얼은 내보낸 사본에서 입력 저장·Claude 사용·연결 도구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조회 시점의 내용을 보여 줄 파일이 필요한지, 다음 주에도 팀원들이 수정할 원본이 필요한지에 따라 전달 방법이 갈린다.
Convika가 10월 21일 Chromium에서 연 세 파일에서는 한 파일로 만든 HTML은 표시됐고, React 컴포넌트를 .html로 저장한 파일은 코드가 보였으며, Claude 저장소를 호출한 파일은 빈 화면이 됐다. 다운로드한 파일이 코드나 빈 화면으로 열린다면 “React를 빌드 과정 없는 일반 HTML·JavaScript로 바꾸고 Claude 저장소 호출을 제거해 줘”라고 요청할 수 있다.
수업 계획 HTML을 만든 교사의 사례에서는 브라우저에서 내용을 바꿨다가 닫고 다시 열자 수정 내용이 사라졌다. 작성자는 JSON 내보내기 기능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파일은 화면만 보관하는 HTML과 입력 내용을 담은 데이터 파일을 함께 다뤄야 한다. 독립 파일로 계속 쓸 계획이라면 “입력 데이터를 JSON으로 저장하고 다시 불러오는 기능을 넣어 줘”라고 요청하고, 한 항목을 입력해 저장·닫기·다시 불러오기까지 해 본 뒤 실제 자료를 넣는다.
HTML 파일로 전달할 때 쓸 요청은 아래처럼 범위를 좁힐 수 있다. Claude 안의 연결 기능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받는 사람이 사용할 기능을 새로 정하는 요청이다.
이 할 일 목록을 외부 연결 없이 열리는 HTML 파일로 정리해 줘.
화면 스타일과 스크립트는 한 파일에 포함해 줘.
Claude 호출과 연결 앱 기능은 제거해 줘.
입력 내용은 JSON 파일로 저장하고 다시 불러오게 해 줘.
파일을 닫으면 화면의 미저장 입력이 사라진다는 설명도 표시해 줘. 함께 고칠 원본은 링크로, 확정본은 파일로 보낸다
서로 문장을 고치며 완성할 문서는 원본 링크가 편하다. 특정 시점에 승인한 내용이나 받는 사람의 PC에서 고칠 파일은 내려받아 보낸다. 파일을 내려받은 뒤 원본을 수정해도 이미 보낸 파일까지 바뀌지는 않으므로, 최종본에는 날짜나 버전을 붙인다.
2026년 11월 6일 공유 도움말은 Anyone with the link로 공유한 대부분의 아티팩트는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열리지만, Docs는 Claude 로그인이 필요하다고 안내한다. 이메일로 초대한 사람도 초대받은 주소의 Claude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 연결 앱이나 Claude를 쓰는 부분은 조직 밖 방문자에게 동작하지 않으므로, 화면이 열리는 것과 도구를 끝까지 쓸 수 있는 것은 나눠 봐야 한다.
Pro·Max·Ultra에서는 Share의 Who has access에서 Only you와 Anyone with the link를 고르고, 특정인은 이메일로 초대할 수 있다. Team·Enterprise는 조직 소유자가 외부 공유를 허용한 범위 안에서 쓴다. 무료 계정에서 만든 문서를 로그인 없이 읽을 사람에게 보낼 때는 Export로 파일을 받으면 된다.
모바일에서 만들고 수정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공유 설정 변경은 웹이나 데스크톱에서 한다. 링크를 돌려받거나 특정인의 접근을 끊어야 할 때는 아티팩트 공유 해제와 이메일 초대 제거로 이어간다.
안 되는 단계에 맞춰 생성·내보내기·입력 저장을 나눠 고친다
| 막힌 모습 | 지금 할 일 |
|---|---|
| 옆 창 없이 글만 답한다 | Output에서 Docs·Slides·Design을 고르고 요청한다. 메뉴 자체가 없으면 코드 실행·파일 생성 또는 조직 템플릿 설정을 본다. |
| 원하던 편집 화면 대신 PPT 파일을 받았다 | “다운로드 파일 대신 Slides 덱으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한다. |
| 원하던 파일 대신 Claude 안의 덱이 열렸다 | Download에서 PowerPoint를 받거나 “.pptx 파일이 필요하다”고 요청한다. |
| 도구를 눌렀더니 오류가 난다 | 오류 옆 Try fixing with Claude가 있으면 눌러 오류 내용을 대화로 보내고, 어떤 입력 뒤 실패했는지 덧붙인다. |
| HTML을 다시 열면 입력이 없다 | 원본은 저장 기능을 지정한다. 독립 파일은 데이터 저장·불러오기 기능을 넣고 데이터 파일도 함께 보관한다. |
HTML 보고서를 PDF로 바꾸지 못하던 Team 사용자의 글에서 작성자는 HTML을 프로젝트 밖 새 채팅에 넣어 PDF를 만들었다고 후속 결과를 남겼다. 이미 만든 파일의 변환이 한 대화에서 계속 실패한다면 원본 파일과 필요한 출력 형식을 새 대화에 함께 주는 방법을 시도할 수 있다. 오늘 새 문서를 만드는 경우에는 처음부터 Docs를 골라 Export → PDF로 마무리하면 변환할 단계를 줄인다.
주간 보고서라면 먼저 Docs로 만들고 사실과 담당자를 고친 뒤 Word로 받으면 된다. 발표로 넘길 때는 Slides 사본을 만들고, 다음 사람이 차트 데이터까지 바꿔야 하는지 결정한다. 클릭하는 도구를 보내야 한다면 마지막으로 HTML 사본에서 필요한 기능이 살아 있는지 직접 열어 본다.
자료 기준: 2026년 11월 6일 Anthropic 도움말·Academy와 사용자 사례를 대조했다. 요청문과 업무 메모는 따라 쓰기 위한 예시이며, 로그인 계정에서 생성·내보내기를 직접 실행한 후기는 아니다.